2008년 08월 26일
1만 히트 기념 짤방을 준비중입니다.
이 블로그를 즉흥적으로 개설한 지 4년에 방치한지 3년.....
그래도 누적 방문자수가 어떻게 좀 있으면 1만을 돌파 할 것 같더군요.
그동안은 볼것도 없는 곳에 괜히 왔다가 헛발질 한 분들이 많았을 것같아 송구스럽습니다.
그렇다면 퀴즈 이번 짤방의 처자 모델은 누구일까요?
이번에는 대단히 쉬운 문제입니다.
못맞추면 김정일. 아니 정일이는 오덕이라 알지도 모르고... 못맞추면 김똑딱!
그래도 누적 방문자수가 어떻게 좀 있으면 1만을 돌파 할 것 같더군요.
그동안은 볼것도 없는 곳에 괜히 왔다가 헛발질 한 분들이 많았을 것같아 송구스럽습니다.
그렇다면 퀴즈 이번 짤방의 처자 모델은 누구일까요?
이번에는 대단히 쉬운 문제입니다.
못맞추면 김정일. 아니 정일이는 오덕이라 알지도 모르고... 못맞추면 김똑딱!

# by | 2008/08/26 22:36 | 낙서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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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여친이 저 캐릭터 너무 좋아해서 담배도 안피는 주제에 저랑 그 "담배 불 주는 씬" 하고 싶어했고,
현 여친은 블랙라군 보지도 못했는데 "담배 불주는 씬" 이 너무 로망이라서 담배를 다시 잡을까 생각중입니다
ㅋ.
현재 합정동에 있는데 근래 시간이 언제 되시는지...? 안뵌지 너무 오래 되어서''
다음에는 레비 말고 시스터 에다를....(하악하악)
(제복을 입고, 혹은 슈트를 입고, 밖에서, 그리고 사무실에서 일하는 여성은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오피스 레이디의 업그레이드판 "캐리어우먼"이라면 어떨까요?)
瑞菜 / 수녀는 제게는 비구니와 마찬가지로 절대 넘봐서는 안 되는 영역이기에 그릴 수 없습니다.
나름대로 종교적으로는 경건한 자라고 자부하는 지라(거짓말!)
수녀나 비구니나 그녀들을 보고 음욕을 품는 자는 어느 종교건 지옥행이라 하니.... (니혼진들은 수녀를 예수신 모시는 '무녀' 쯤 으로 알고 있어서 하악하악거린다고 어느 존자께서 가르쳐 주시더군요,)
그래서 다음 습작은 가터벨트의 안경 메이드 혹은 모 잠수함의 대령님이 예약되어 있습니다.
주변인들의 목숨이 오락가락 한다는게 문제지만....
본질적으로 '상큼한'광년이에 '하드보일드'츤데레라고 하는게 그 기본 속성이지요